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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마스킹 역사

역사

"사운드마스킹 기술의 역사"

사운드마스킹 기술은 1960년대 미국정부에서 불법적인 도청 방지와 대화의 비밀보호(Speech privacy)를 위하여 처음 개발하였으며 현재 미국정부와 국방관계 사무실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 기업 및 학교 도서관 등에도 폭넓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미국, 캐나다를 비롯한 유럽에서는 이미 사용환경에 상용화 한지 20년이 넘었으며, 지금은 디지털화된 기술의 진보에 따라 아주 높은 품질과 다양한 범주의 음향 환경을 제공하는 수준까지 발전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의료 분야나 금융기관은 연방정부가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지키기 위하여 대화의 기밀 보호 레벨을 높이고자 사운드마스킹을 적극 도입하는 추세입니다. 의료계는 HIPAA(Health Insurance Portability and Accountability Act of 1996), 금융계는 GLBA (Gramm-Leach-Bliley Act)에 의해 통제를 받고 있습니다.